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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PM Blog/Prompt Guide

제품 포트폴리오 pruning review 진행하기(Conduct a product portfolio pruning review)

당신이 14개의 SKU/기능/integration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중 3개가 매출의 80%를 만들고 4개는 zombie이며 7개는 "다음 분기쯤" 상태일 때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Customer success와 대화하기 전에 migration path와 revenue impact forecast가 담긴 structured portfolio review를 돌려 sunset plan을 만듭니다.

Product Strategy
15 uses·Published 4/17/2026·Updated 4/17/2026

포트폴리오 좀비 문제: 왜 아무것도 잘리지 않는가

대부분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다락방처럼 기능을 쌓아 갑니다. 각 항목마다 지지자가 한 명씩 있고, 모두가 "이건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Reforge의 product strategy 연구는 zombie feature 유지 비용이 엔지니어링 예산에서 가장 과소보고되는 항목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팀은 매출의 2%도 안 만드는 기능을 살리느라 capacity의 20-30%를 쓰기도 합니다. Marty Cagan의 "most important thing"은 집중이 가장 희소한 자원이라고 말하고, 포트폴리오 비대화는 그 집중을 잃는 가장 조용한 방식입니다.

이 프롬프트의 작동 방식

이 프롬프트는 revenue %와 maintenance cost가 포함된 classification table을 강제하고, Maintain 대화보다 Sunset 대화를 먼저 진행하게 하여 cut이 예외가 아니라 기본값이 되게 합니다. Migration path 칼럼이 핵심입니다. Migration path 없는 sunset plan은 고객이 deprecation 시점이 아니라 공지 시점에 바로 churn하게 만듭니다.

언제 사용할까

  • 엔지니어링이 기능 유지보수에 20% 이상을 쓰고 있는데 성장 기여는 없을 때
  • 새 focus strategy를 위해 지금 zombie가 잡고 있는 capacity를 비워야 할 때
  • 30일 안에 defensible prune plan을 만들어야 하는 포트폴리오를 인수받았을 때
  • 저사용 기능이 support load를 키워 NPS를 깎고 있을 때
  • CFO가 왜 R&D spend는 늘어나는데 제품 momentum은 없는지 묻고 있을 때

흔한 함정

  • Migration path 없이 sunset하는 것. 고객은 sunset date가 아니라 공지 순간에 churn합니다. 항상 next-best option을 줘야 합니다.
  • 매출 노출도만으로 결정하는 것. 저매출 기능도 전략적으로 중요할 수 있습니다(레퍼런스 고객, 플랫폼 훅 등). 네 가지 차원 모두로 평가하세요.
  • 내부 공지를 생략하는 것. Sales와 CS가 고객에게 먼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 대화는 절대 잘 풀리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Sources

  1. The Most Important ThingSilicon Valley Product Group
  2. The Product Strategy StackReforge
  3. Product Strategy OverviewSilicon Valley Product Group
  4. Retention, Engagement & Growth: The Silent KillerReforge

Prompt details

Category
Product Strategy
Total uses
15
Created
4/17/2026
Last updated
4/1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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