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o-go review 템플릿 설계하기(Design a go/no-go review template)
리더십은 분명한 go/no-go 결정을 원하지만 당신의 40슬라이드 status deck은 그 결론을 묻어버릴 때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Yes/no recommendation을 강제하고, 근거와 구체적 리스크를 명시하며, 모든 리뷰가 "다음에 다시 보죠"가 아니라 이진 결론으로 끝나게 하는 2페이지 템플릿을 만듭니다.
go/no-go 리뷰에는 덱이 아니라 Yes/No 추천이 필요하다
Status deck은 결정을 가리는 적입니다. 맥락 아래에 추천을 묻어버리고, 리뷰어는 "다음에 다시 논의하죠"로 빠져나갑니다. First Round Review의 executive decision 글은 해결책으로 2페이지 go/no-go를 제안합니다. Page 1에는 이진 추천을 명확히 적고, Page 2에만 근거를 둡니다. Basecamp의 Getting Real도 유사한 점을 말합니다. 한 문장으로 recommendation을 말할 수 없다면 아직 리뷰할 준비가 안 된 것입니다.
이 프롬프트의 작동 방식
이 프롬프트는 덱을 두 페이지로 제한하고, 첫 줄에 binary recommendation과 1문장 이유, 그리고 30일 detection plan이 붙은 single biggest risk를 적게 합니다. 특히 "이 질문 하나가 내 추천을 바꾼다"는 항목이 핵심입니다. 추천자의 confidence가 가장 얇은 지점을 드러내, 리뷰어가 공기 중 우려를 맴도는 대신 정확한 논점에 집중하게 합니다.
언제 사용할까
- 리더십이 이번 주 안에 binary decision을 내려야 할 때
- 이전 go/no-go가 리뷰에서 멈췄고 팀이 momentum을 잃었을 때
- Cross-functional 팀이 다음 sprint 전 정렬이 필요할 때
- 새 제품 리더가 decision hygiene를 세우고 있을 때
- 이사회가 특정 bet에 대한 명확한 recommendation을 원할 때
흔한 함정
- 추천을 묻어버리는 것. 리뷰어가 GO/NO-GO를 찾으러 문서를 뒤져야 하면 결정은 멈춥니다.
- Counter-position의 steelman이 없는 것. 반대 근거를 인정하지 않는 추천은 편향돼 보입니다. Steelman 하세요.
- 끝이 없는 decision window. 마감 없는 go/no-go는 영원히 보류 상태가 됩니다. 시한을 정하세요.
참고 자료
- First Round Review — First Round
- Getting Real — Basecamp
- Google re:Work — Google
- Product Strategy Overview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Sources
- First Round Review — First Round
- Getting Real — Basecamp
- Google re:Work — Google
- Product Strategy Overview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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