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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채택 퍼널 audit 설계하기(Design a feature adoption funnel audit)

당신이 출시한 기능을 사용자 40%가 보긴 했지만 실제로 사용한 사람은 3%뿐일 때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Discover, try, use, retain으로 이어지는 adoption funnel을 점검해, 누수가 인지도인지, 의도인지, activation인지, 가치 전달인지 찾아냅니다.

Discovery
22 uses·Published 4/17/2026·Updated 4/17/2026

인지도는 채택이 아니다

팀은 "기능 인지도"를 축하하지만, trial로 이어지지 않는 인지도는 승리가 아니라 누수입니다. Amplitude의 adoption funnel 관련 글Reforge의 activation 연구는 모두 adoption을 네 단계 퍼널(aware → interested → trial → retained)로 보고, 각 단계마다 누수 가설이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각 단계는 다른 개입을 요구합니다. 엉뚱한 단계의 처방을 복사해 오는 것은 낭비입니다.

이 프롬프트의 작동 방식

이 프롬프트는 네 단계 퍼널에 현재 수치와 목표를 채워 넣고, 단계 간 비율이 가장 나쁜 구간을 누수 지점으로 식별하며, 단계별 가설을 만들고, 그 가설에 맞는 개입을 매칭합니다. 마지막의 "다음 measurement checkpoint"는 개입을 과잉으로 한꺼번에 넣지 않게 막아 줍니다. 하나를 ship하고, 측정하고, 그다음 단계를 결정해야 합니다.

언제 사용할까

  • 출시한 기능의 adoption이 낮은데 원인이 불분명할 때
  • 리더십이 왜 기능이 출시 후에도 쓰이지 않느냐고 물을 때
  • 기능 인지도는 높은데 실제 사용률은 낮을 때
  • 리텐션 리뷰에서 특정 기능 adoption 문제가 떠올랐을 때
  • 새 PM이 포트폴리오를 인수받고 기능별 진단이 필요할 때

흔한 함정

  • Aggregate adoption만 보는 것. Aggregate는 어느 단계가 새는지 숨깁니다. 항상 단계를 나눠 봐야 합니다.
  • Trial이 새는데 awareness만 고치려는 것. 인지도는 있는데 trial이 없다는 것은 메시지가 틀렸거나 CTA가 실패했다는 뜻입니다. 더 많은 트래픽을 보내면 누수만 커집니다.
  • Retention 체크가 없는 것. 첫 사용 완료는 adoption이 아닙니다. 2주 차 retention이 진짜 신호입니다.

참고 자료

Sources

  1. The Activation MetricReforge
  2. Amplitude BlogAmplitude
  3. Retention, Engagement & Growth: The Silent KillerReforge
  4. Growth LoopsReforge

Prompt details

Category
Discovery
Total uses
22
Created
4/17/2026
Last updated
4/1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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