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horizons 제품 전략 맵 만들기(Build a three-horizons product strategy map)
당신의 로드맵이 100% Horizon 1(코어) 아니면 100% Horizon 3(문샷)만으로 채워져 있고, 리더십이 계속 균형을 요구할 때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Now, next, future bet을 명시적 자원 배분과 kill criteria와 함께 구조화해, 다음 operating review에서 왜 이런 포트폴리오인지 방어할 수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제품팀이 빠지는 three-horizons 함정
제품팀은 보통 두 가지 실패 모드 중 하나로 기웁니다. 100% Horizon 1에 머물며 작동하는 것만 계속 최적화하다가 성장이 멈추거나, 반대로 100% Horizon 3 문샷에 쏠려 아무것도 실제로 출시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Michael Porter는 "What Is Strategy?"에서 전략을 희소한 자원을 최대 임팩트를 위해 배치하는 규율 있는 선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원 배치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선택이 핵심이라는 뜻입니다. Reforge의 Product Strategy Stack 역시, "전략"이라는 이름이 붙은 문서 대부분이 사실은 가장 목소리 큰 이해관계자가 순서를 정한 Horizon 1 기능 목록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이 프롬프트의 작동 방식
이 프롬프트는 자원 배분 비율, kill criteria, bet당 comparable company까지 포함한 3행 테이블을 강제로 만들게 합니다. 특히 kill criteria가 핵심입니다. 미리 합의한 wind-down threshold가 없으면 Horizon 2와 3 bet은 자신을 정당화했던 가설과 무관하게 예산을 끝없이 잠식하게 됩니다.
언제 사용할까
- 리더십이 왜 올해 로드맵이 작년과 똑같아 보이냐고 물을 때
- 최적화만 있고 새로운 bet은 없는 제품 조직을 인수받았을 때
- 이사회 회의를 앞두고 방어 가능한 resourcing mix가 필요할 때
- 성장이 정체되어 인접 영역에 자금을 배정할 명분이 필요할 때
- 새로운 제품 총괄로서 planning cadence를 리셋하고 싶을 때
흔한 함정
- 같은 로드맵에 Horizon 1 라벨만 붙이는 것. Three-horizons가 의미 있으려면 Horizon 2와 3 bet이 실제로 존재해야 합니다. Horizon 1을 세 줄로 다시 쓰는 건 전략이 아닙니다.
- Kill criteria가 없는 것. 미리 합의한 threshold가 없으면 Horizon 3 bet은 책임 없는 zombie project가 됩니다.
- 자원 배분 비율을 무시하는 것. Horizon을 선언만 하고 engineering week를 재배분하지 않으면 그건 연극입니다. 실제 tradeoff를 강제하는 것은 split입니다.
참고 자료
- What Is Strategy? — Harvard Business Review
- The Product Strategy Stack — Reforge
- Product Strategy Overview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 Product Strategy in Three Steps — Reforge
Sources
- What Is Strategy? — Harvard Business Review
- The Product Strategy Stack — Reforge
- Product Strategy Overview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 Product Strategy in Three Steps — Re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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