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형 Jobs-to-be-Done 제품 전략 만들기(Build a sequenced Jobs-to-be-Done product strategy)
JTBD 인터뷰 조각 40개는 있는데 어떤 job부터 제품화해야 할지 전혀 감이 없을 때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Raw switch-interview 데이터를 ranked job map으로 바꾸고, 먼저 이길 wedge job 하나를 고른 다음, 다음 해에 dilution 없이 확장할 adjacent job을 계획하게 합니다.
Jobs-to-be-Done은 목록 만들기 도구가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도구다
대부분의 팀은 "여기 job들이 있다"에서 멈추고,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로드맵은 모든 job을 동시에 만족시키려 들게 됩니다. JTBD.info의 기초 설명과 Teresa Torres의 continuous discovery 연구는 모두 JTBD가 카탈로그화가 아니라 prioritization 프레임워크라고 말합니다. Wedge job은 intensity와 budget이 크면서 switching resistance가 낮은 곳입니다. 즉, 좁지만 결정적으로 이길 수 있는 slice입니다.
이 프롬프트의 작동 방식
이 프롬프트는 세 번의 축소를 강제합니다. Raw interview를 job으로, job을 3x3 scored grid로, 그리고 그 grid를 단 하나의 wedge로 줄입니다. 그다음 job overlap을 사용해 adjacent expansion을 계획합니다. 마지막의 "explicitly NOT pursue"가 핵심 강제 장치입니다. 어떤 job에서 손을 떼는지 이름 붙여야 sequencing이 진짜가 됩니다.
언제 사용할까
- 20개 이상의 switch interview를 돌렸고, 인사이트가 포스트잇 더미로 잠겨 있을 때
- 새로운 segment pivot에 wedge-first 전략이 필요할 때
- 로드맵이 5개 job을 각각 20% 품질로만 서포트하고 있을 때
- 이사회가 "우리가 누구를 먼저 위해 존재하느냐"는 서사를 더 선명하게 원할 때
- 새 PM이 불분명한 JTBD 연구를 인수받았을 때
흔한 함정
- Job 리스트에서 멈추는 것. 15개의 job 목록은 전략이 아닙니다. Wedge를 고르고 나머지를 순서화해야 합니다.
- Frequency만 보고 고르는 것. 빈도는 높지만 intensity가 낮은 job은 지불 의사도 낮습니다. Frequency보다 intensity + budget이 더 중요합니다.
- Switching resistance를 무시하는 것. Intensity가 높아도 기존 습관이 깊게 박힌 job은 이기기 어렵습니다. 먼저 전환이 쉬운 wedge에서 싸우세요.
참고 자료
- What is Jobs-to-be-Done? — JTBD.info
- Opportunity Solution Tree — Product Talk (Teresa Torres)
- Continuous Discovery Habits — Product Talk (Teresa Torres)
- Assessing Product-Market Fit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Sources
- What is Jobs-to-be-Done? — JTBD.info
- Opportunity Solution Tree — Product Talk (Teresa Torres)
- Continuous Discovery Habits — Product Talk (Teresa Torres)
- Assessing Product-Market Fit — Silicon Valley Produc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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